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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엔 소화불량 주의보! 과식 예방하는 방법

 

민족 대 명절 중 하나인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추석은 주말을 포함해 5일 동안이나 이어지는데요. 맛있는 차례 음식들과 함께 그동안 바쁘고 멀어서 보지 못 했던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추석. 하지만 기름기와 칼로리가 높은 추석 음식들은 연휴 동안 과식을 하게 하는 주범이랍니다.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는 추석 연휴에 과식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개인 접시에 따로 덜어서 먹기

개인 접시에 따로 덜어서 먹기

 

추석 음식은 보통 기름을 이용한 음식이 많아 칼로리가 높은데요. 맛있는 음식이 앞에 있다 보면 평소 먹던 양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의 음식을 섭취하기 쉽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개인 접시에 따로 덜어 먹는 방법이 있는데요. 개인 접시를 이용하여 먹을 만큼만 덜어 놓고 "이것만 먹어야지"라는 생각으로 식사를 하게 되면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답니다.

 

 

음식은 식탁에서 먹기

음식은 식탁에서 먹기

 

명절에는 TV 앞이나 가족들이 모여 있는 자리에는 음식들이 항상 따라오게 됩니다. 과일이나 술, 안주 등이 주로 옆에 놓여 있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사람은 산만한 곳에서 음식을 먹게 되면 음식을 먹는 것을 잘 인식하지 못하게 되어 평소보다 더 많은 음식을 먹게 된다고 합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되도록이면 식탁에 앉아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탁에 앉아서 음식을 먹게 되면 내가 음식을 먹고 있다는 것을 의식하게 되고 불필요한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답니다.

 

 

물은 충분히 마시기

물은 충분히 마시기

 

명절에 빠질 수 없는 것 중 하나. 바로 술이죠. 추석 연휴에는 오랜만에 뵙는 어르신들과 함께 술을 마시는 자리도 자연스럽게 많아지게 됩니다. 하지만 오랜만에 보는 가족들과의 즐거운 분위기는 과음과 과식으로 이어지기 아주 쉬운데요. 추석 연휴 동안 물을 많이 마셔보세요! 물을 많이 마시면 공복감을 없애주어 과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술을 마실 때 물을 섭취하면 알코올을 체내에서 분해하는데 큰 도움을 준답니다.

 

 

빨리빨리는 NO! 천천히 먹기

빨리빨리는 NO! 천천히 먹기

 

우리나라 사람들은 유독 ‘빨리빨리’를 선호합니다. 자연스럽게 음식을 빠르게 먹는 것이 습관이 되어 버린 분들 많으실 텐데요. 음식을 빨리 먹게 되면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의 음식을 먹는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우리의 몸은 위에 음식이 들어오고 약 20분이 지나야 포만감을 느끼게 되고 음식의 섭취를 멈추게 됩니다. 그렇다면 식사 시간이 20분 미만일 경우에는 어떨까요? 몸에서 배가 부르다는 것을 잘 인식하지 못하여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의 음식을 위에 담게 된답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척들과 담소를 나누며 푸짐한 명절 음식들을 천천히 드시길 바랄게요!

 

 

지금까지 추석 연휴 동안 과식을 예방하기 위한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해드렸는데요. 긴 연휴만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과식으로 인해 건강에 문제가 생겨서는 안되겠죠? 오늘 알려드린 예방법들과 함께 풍성하고 건강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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