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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알아보는 보험 상식 퀴즈! 예정이율과 최저보증이율

 

지난번에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 카드 뉴스로 알아본 ‘예정이율’에 대해 정확히 기억하고 계신가요? 오늘은 지난 시간에 만나본 예정이율과 함께 최저보증이율에 대해서 보험 상식 퀴즈를 통해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지금 바로 아래 퀴즈를 통해 만나볼게요!

 

예정이율

 

먼저 예정이율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알아보도록 할게요. 예정이율은 보험사가 자산운용을 통해 거둘 수 있는 예상 수익률과 관계가 있는데요. 예상 수익률이 높아지면 고객에게 돌려줄 수 있는 예정이율도 높아지며, 이를 감안해 할인된 보험료가 책정된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정이율이 높아지면 보험료가 싸지고, 반대의 경우에는 보험료가 비싸진다는 사실! 기억하고 계시죠?

 

최근에는 초저금리 상태가 지속되어 공시이율과 예정이율의 차이가 거의 없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이로 인해 인하된 예정이율이 적용되어 보험료가 높아지고 환급률이 낮아지는 현상이 많이 나타나고 있답니다.

 

*공시이율 - 보험회사가 보험개발원에서 공표하는 공시기준이율을 감안하여 일정 기간마다 금리 연동형 보험상품에 적용하는 이율

 

최저보증이율

 

그렇다면 오늘 새로 알아보는 최저보증이율도 보험사의 수익률과 상관이 있을까요?

 

삼성생명

 

정답은 X. 최저보증이율은 시중 지표금리나 운용자산 이익률이 하락하더라도 보험회사가 지급하기로 약속한 최저 금리입니다. 예정이율, 최저보증이율 둘 다 보험료에 영향을 미치긴 하지만 금리를 결정하는 요인은 다르다고 이해하면 더 쉽겠죠?

 

 

알쏭달쏭 헷갈리는 보험용어, 예정이율과 최저보증이율에 대해 이제 제대로 구분하실 수 있겠죠? 앞으로 여러분 모두 보험 상품 설명서 등을 보실 때 정확한 뜻을 모르는 용어 때문에 헤매는 일이 없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음 시간에도 찾아올 <삼성생명 블로그L> 카드 뉴스로 알아보는 보험 상식 퀴즈! 기대해주세요!

 


※ 준법감시필 (디지털혁신팀 제16-11호,‘16.09.28. 1년간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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