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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in라이프] 행복한 노후의 걸림돌, ‘이것’부터 치워라! 노후준비 방해 요인

 

노후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실제로 차근차근 준비하는 사람도 많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눈앞에 닥친 현실에는 노후준비를 위한 걸림돌이 너무 많은데요. 당신의 발목을 잡는 ‘이것’, 어떻게 치울 것인지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 고민해보도록 할게요.

 

 

에듀 푸어. 자식만큼은 남부럽지 않게 키워야지

노후

 

내 자식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기를 바라는 것이 모든 부모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가계가 적자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자식 교육에 많은 비용을 투자하는데요.

 

노후준비

 

말문이 트이자마자 어린이집이며 각종 학원을 보내기 시작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엄청난 사교육비를 들입니다. 거기에 4년 대학 등록금도 무거운 짐인데요. 아이 한 명을 키우는데 드는 비용이 2억 원에 달한다고 하니, 노후자금과 자녀 교육을 맞바꾼 셈입니다.

 

 

하우스 푸어. 그래도 번듯한 집 한 채는 있어야지

은퇴

 

내 집 마련은 서민들에게는 숙제이자 하나의 목표처럼 여겨집니다. 2년마다 이사를 다니지 않아도 되고, 치솟는 전셋값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무리해서 내 집을 마련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노후 생활비

 

하지만 ‘억’ 소리 나게 비싼 집값을 감당하기 어렵다 보니 집값의 대부분을 대출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대출을 받아 집을 산 뒤 원리금 상환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하우스 푸어’가 되는 것인데요. 평생 집 한 채 마련하기 위해 아등바등 살다 그마저 다 갚지 못한 채 노후를 맞을 수 있습니다.

 

 

메디 푸어 아픈데 어떡해? 병원부터 가고 봐야지

병원비

 

전체 소비 지출액 중 보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지나치게 높은 사람을 ‘메디 푸어’라고 합니다. 특히 고령층 가운데 메디 푸어가 많은데요.

 

노후 의료비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고령화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가계의 의료비 또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누구나 메디 푸어가 될 수 있습니다.

 

 

페어런츠 푸어. 아무리 힘들어도 자식 도리는 해야지

부양가족

 

별다른 노후 대책 없이 은퇴한 실버 푸어(부모)에게 생활비를 드리거나 모시고 사는 자식들을 ‘페어런츠 푸어’라고 부릅니다. 내 집 마련에 자녀 양육비, 교육비도 빠듯한데 부모까지 모시려니 자신들의 노후는 뒷전일 수밖에 없는데요. 실버 푸어를 부양해야 하는 페어런츠 푸어는 또다시 실버 푸어가 될 수 있습니다.

 

노후대책

 

과거와 달리 부모의 노후를 자녀가 책임져야 한다는 인식이 변화하고 있어 베이비부머들의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출처 : 머니 in 라이프, 2016년 11월호>

 

 

 ※ 준법감시필 (은퇴연구소 제16-130호, '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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