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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in라이프] 3대자산 컨설팅, 한 가지 자산이라도 탄탄하게 준비하자

 

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산은 서로 다릅니다. 자신이 처한 상황이나 가치관에 따라서 우선순위 자산이 달라지기 마련인데요. 그렇다면 나에게 꼭 필요한 자산은 무엇일까요? 오늘 <삼성생명 블로그L>에서는 <머니in라이프>와 함께 나에게 꼭 필요한 한 자산을 준비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CASE 1. 건강자산이 가장 필요한 이소희 씨

3대자산

 

여성들은 갱년기를 전후로 유방암, 자궁암 같은 여성암 발병위험이 높아집니다. 특히 이씨는 중증질환에 대한 가족력이 있어 다른 사람보다 더 주의가 필요한데요. 여성암 중에 발병률이 높은 갑상선암과 유방암은 필수로 대비해야 합니다. 이들 질병은 최근 20~30대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도 발병률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여성암은 비교적 생존율이 높은데, 유방암은 5년 상대생존율이 92%(보건복지부 암통계자료, 2016)에 달해 치료만 제대로 받으면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습니다.

 

의료비

 

사실 여성들에게 이보다 더 위협적인 질병은 심•뇌혈관질환입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심 뇌혈관질환은 여성 사망원인 2~3위로, 두 가지 질병을 합치면 사망률이 암에 근접할 정도로 높습니다. 특히 60대 이상 여성들은 갱년기 여성호르몬 변화로 혈관이 얇아지면서 각종 혈관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만큼 더 신경을 써야 합니다. 미혼여성은 스스로 건강자산을 준비해야 하므로, 암뿐만 아니라 심•뇌혈관질환 등 19대 중증질병을 보장해주는 CI보험을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CASE 2. 노후자산이 가장 필요한 전승규 씨

노후대비

 

40대는 앞으로의 삶을 점검해야 하는 시기로, 본격적으로 노후준비에 돌입해야 합니다. 다행히 전씨는 본인소유의 주택이 있고 부부 모두 건강보험을 마련한 상태. 다른 가구들에 비해 노후 준비 여력이 있는 만큼 연금자산을 통해 행복한 노후를 준비해야 합니다.

 

노후준비

 

평균 수준의 노후생활을 위해서는 거주하는 주택을 제외하고 적어도 4억 5천만원 정도가 필요한데요. 이는 우리가 평균적으로 받을 수 있는 40년간의 연금 총 수급액입니다. 전씨 부부는 현재 맞벌이를 하며 국민연금과 퇴직연금을 준비 중이지만, 더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서는 부부 각자의 명의로 연금보험을 가입해둬야 합니다. 남편의 경우 변액연금으로 준비할 것을 권해드립니다. 이 보험은 투자실적에 따라 연금액은 올라가고, 실적이 하락해도 최소한 이전까지 납입한 보험료는 보증되는 상품입니다. 아내는 연금 수령 이후에도 중대한 질병이나 장기요양상태에 따라 연금액이 추가로 지급되는 공시이율형 연금상품으로 안정적인 노후와 여성질병에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CASE 3. 가족자산이 가장 필요한 최병만 씨

3대자산

 

가장을 뛰게 하는 힘은 바로 가족. 이렇게 소중한 가족을 위해 무엇보다 먼저 해야 할 것은 가장의 사망 이후에도 남은 가족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준비하는 일입니다. 가장의 유고 이후 아내가 경제적으로 자립할 때까지 가족들이 큰 무리 없이 살려면 최소한 3년치 생활비를 준비해둬야 합니다.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3인 가족이 지출하는 월 평균 생활비가 약 340만원으로, 3년이면 최소 1억 2천만원 정도가 필요한데요.

 

종신보험

 

최씨는 외벌이인 데다가 다른 금융자산이 준비돼있지 않은 상태이므로 이 정도의 금액을 저축만으로 준비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만일의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종신보험을 가입해두세요. 종신보험은 사망원인에 관계없이 보험금이 지급되므로 유가족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줍니다. 우선 3년치 생활비에 해당하는 금액인 보험금 1억원을 종신보험으로 준비하되, 보험료 지출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년납 등 납입기간을 길게 설정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출처 : 머니in라이프, 2017년 4월호>

 

 

 ※ 준법감시필 (은퇴연구소 제17-39호, '1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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