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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in라이프] 가족을 위한 보험 추천, 가족 건강 오늘도 내일도 안심하세요!

 

5월은 가정의 달, 행복한 가정의 기본은 가족 모두의 ‘건강’이 아닐까요? 생활 속 유해물질, 각종 사건사고, 바쁜 일상의 스트레스까지… 건강을 위협하는 환경에서부터 혹시나 생길지 모르는 위험에 이르기까지 우리 가족을 지켜내는 방벙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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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달

 

 

아빠를 위한 보험, ‘종신보험/정기보험’

종신보험

 

아빠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은 자신이 없을 때 가족들이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 없이 살 수 있을까 하는 것입니다. 가족의 생계를 전적으로 책임지던 아빠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 남은 가족들은 지금과 같은 생활을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인데요. 가장이라면 이러한 상황을 대비해 종신보험과 같은 생활보장보험을 가입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종신보험은 개인 한 사람이 아닌, 우리 가족 전체를 위한 보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행히 큰 일 없이 지나간다면 은퇴 후에는 종신보험을 연금으로 전환해 노후생활비로 쓸 수도 있습니다. 한편, 종신보험은 언제 사망하더라도 약정된 보험금을 받을 수 있지만, 보험료가 다소 비싸다는 단점이 있는데요. 보험료가 부담이 된다면 일정한 나이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정기보험으로 설계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엄마를 위한 보험, ‘CI/암보험, LTC보험’

암보험

 

안팎으로 1인 다역을 해내는 엄마도 40대 중반을 지나면 여기저기 아픈 곳이 생깁니다. 가족을 살뜰히 챙기는 엄마가 아프면 집안이 제대로 굴러갈 수 없습니다. ‘억’소리 나는 치료 비용에다가 집안 살림을 못할 때 생기는 문제까지… 엄마가 아프면 가족 모두가 힘들어집니다. 따라서 엄마를 위해서도 큰 목돈이 들어가는 중증질환에 대비해 치료비와 생활비가 모두 보장되는 CI보험 하나쯤은 들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 밖에도 긴 병에는 간병이 필요한 만큼 LTC보험까지 준비해두면 금상첨화. CI보험의 보험료가 부담이 된다면 우선 암보험이라도 준비해두도록 하세요.

 

 

큰 딸을 위한 보험, ‘연금보험’

연금보험

 

이제 막 돈을 벌기 시작한 사회초년생들은 돈 쓸 곳이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부터 조금씩이라도 돈을 모아두지 않으면 긴 노후를 대비하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점점 길어지는 노후를 준비하는 데는 연금보험만 한 것이 없는데요. 연금보험은 일찍 가입할수록 노후에 받게 되는 돈이 더 많아집니다. 특히 직장인들은 연말정산 시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 연금저축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막내 아들을 위한 보험, ‘실손보험’

실손보험

 

아르바이트하랴 공부하랴 취준생들은 정신없이 바쁩니다. 집에 붙어있을 시간도 없이 부지런히 다녀야 하는데 아픈 곳이라도 생기면 큰일. 젊다고 해도 건강만큼은 자신할 수 없습니다. 사소한 질병이라도 제때 진단받고 치료받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 이러한 때를 대비해 가입해둬야 할 보험이 바로 실손 의료비 보험입니다. 20대 초반이면 아직 보험의 필요성을 실감하기 어렵겠지만 실손 보험은 연령을 불문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보험입니다. 비교적 저렴한 보험료로 폭넓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가입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머니in라이프, 2017년 5월호>

 

※ 준법감시필(은퇴연구소 제17-58호,’17.4.12)


 

 

 

자산진단 암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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