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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소식] 삼성생명, 신 계약 10건 중 6건 태블릿으로 체결


◇ 2012년 최초 도입 이후「태블릿 영업문화」성공적인 정착
 - 태블릿을 통한 신계약 체결률 62%(전년 동기 46%)
 - 삼성생명 컨설턴트의 태블릿 활용률 73%(전년 동기 58%)

◇ 시간 단축 등 ‘고객 편리성’ 관점의 시스템 개편 주효

- 고객 등록절차 간소화, 전자서명 절차 개선 등 편리성 제고

◇ 삼성생명 컨설턴트 "태블릿 기반, 인생금융전문가로 거듭날 것"

 

“10년 전만 해도‘보험은 인지(人紙) 산업’이라고 했어요. 그만큼 계약할 때 많은 서류가 필요했죠. 요즘은‘인태(人+태블릿 PC) 산업’이라고 우스개 소리를 해요. 서류가 필요 없어요. 계약 체결부터 약관 전달까지 태블릿 PC만 있으면 돼요"


삼성생명 이 모 컨설턴트(여, 42세)는 요즘 영업환경이 많이 달라졌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계약을 체결하려면 상담 자료, 상품 제안 서류, 청약 서류 등 많은 자료를 준비해야 했으나, 이제는 태블릿 PC 하나면 끝나기 때문입니다. 태블릿 PC에 각종 제안 서류가 모두 담겨있고, 계약 체결도 전자서명을 통해 한 번에 마칠 수 있습니다.


 

삼성생명 컨설턴트, 10건 중 6건은 태블릿 PC로 계약

삼성생명 컨설턴트, 10건 중 6건은 태블릿 PC로 계약


삼성생명은 1990년대 후반 업계 최초로 ‘레이디컴’이라는 보험영업용 전자기기를 도입해 영업 선진화에 불을 당겼습니다. 2000년대 들어서는 노트북을 영업에 활용하기 시작했고, 지난 2012년부터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태블릿 PC를 영업활동에 본격 접목하기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보험 상품은 기본적으로 계약 체결 과정이 복잡한데, 이를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과정에서 고객 및 컨설턴트의 이해도가 높지 못했기 때문이죠.


그러나 삼성생명은 2016 ~ 2017년 고객 관점에서 편리하도록 시스템을 개선하고,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한 교육을 강화해 태블릿을 중심으로 한 영업문화 혁신을 지속 추진해 왔습니다. 그 결과 이제는 태블릿 영업이 완전히 정착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삼성생명 전속 컨설턴트


삼성생명 전속 컨설턴트 24,000여 명의 태블릿 활용률은 올해 8월 기준 72.8%로 전년동기 58.2%보다 14.6%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10명의 컨설턴트 중 7명 이상이 하루 1번 이상 영업활동을 위해 태블릿을 활용하고 있는 것인데요. 활용률 상승은 삼성생명의 태블릿 영업이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음을 의미하는 지표가 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태블릿을 통한 계약 체결률도 62.2%로, 전년 동기 46.4%에 비해 15.8% 포인트나 급증했습니다. 삼성생명의 신 계약 10건 중 6건이 태블릿을 통해 체결되고 있는 것입니다.



태블릿 영업 정착의 비결은 시스템 개선을 통한 ‘고객 편리성’ 제고

태블릿 영업 정착의 비결은 시스템 개선을 통한 ‘고객 편리성’ 제고


태블릿 영업 정착의 가장 큰 원동력은 2016년부터 고객 관점에서 태블릿 시스템을 개선했기 때문입니다. 삼성생명은 고객 등록 간소화, 전자서명 개편, 모바일 약관 도입 등을 통해 계약 체결에 소요되는 시간을 크게 단축했습니다.


삼성생명은 계약 체결시 고객 입력 항목을 필수 항목으로만 간소화하고(입력항목 31개 → 7개), 일괄 동의를 신설해 고객 동의 절차를 축소하는(7회 → 1회) 조치를 통해 계약 체결 과정에서 태블릿에 고객을 등록하는 시간을 기존 8분에서 2분으로 대폭 단축했습니다. 


또한 고객 자필 절차 진행시 고객 주소 및 계좌 등이 별도 입력 없이 화면에 자동 반영되도록 하는 한편, 고객 서명란이 화면의 스크롤과 관계없이 하단에 확대/고정되어 고객이 좀 더 편리하게 서명을 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기존에는 고객이 화면을 스크롤 하여 해당 서명란을 찾은 뒤 일일이 서명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이로써 자필서명에 소요되는 시간을 기존 16분에서 5분으로 크게 단축할 수 있었습니다. 


올 7월부터 도입한 ‘모바일 약관’도 눈에 띕니다. 모바일 약관은 책자로 전달되는 기존 약관과 달리, 문자 시스템을 통해 휴대폰으로 약관이 즉시 전달됩니다. 책자는 보관이나 내용 검색이 어렵지만, 모바일 약관은 클릭 한 번으로 받을 수 있고, 검색을 통해 궁금한 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특정 상품 약관의 경우 1,000페이지, 무게가 1.2kg에 달할 정도로 두껍고 무거웠답니다. 하지만 그 약관을 파일로 태블릿에 탑재함으로써, 무거운 약관을 직접 들고 다녀야 했던 컨설턴트들의 불편함을 해소했습니다. 


이 밖에도 태블릿은 컨설턴트의 휴대폰과 연계돼, 태블릿 화면에 있는 고객 전화번호를 터치만 해도 고객에게 전화가 연결됩니다. 향후 삼성생명은 전자서명 완료 후 모바일을 통해 초회 보험료가 바로 인출되도록 하는 등 태블릿을 통한 보험계약 체결 시스템을 더욱 편리하게 개선할 계획입니다.


 

삼성생명 컨설턴트, 태블릿 영업을 기반으로 인생금융전문가 도약

삼성생명 컨설턴트, 태블릿 영업을 기반으로 인생금융전문가 도약


삼성생명은 태블릿 영업 확산을 위해 컨설턴트의 교육체계도 올해 1월 전면 개편했습니다. '컨설턴트의 태블릿 생활화’와 ‘태블릿을 이용한 고객 컨설팅 강화'를 목표로 신인 교육을 포함한 모든 컨설턴트 교육을 태블릿 기반으로 전환한 것인데요. 교육 교재를 모두 e-book으로 교체하고, 신인 컨설턴트가 첫 계약부터 태블릿으로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도 진행 중입니다. 컨설턴트뿐만 아니라 지점장 교육도 태블릿 기반 과정을 개발, 운영하고 있습니다.


삼성생명은 태블릿 영업이 확산되면서 컨설턴트의 고객 컨설팅 역량도 향상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18년 말 태블릿 활용률 95%, 태블릿을 통한 계약 체결률 85%를 목표로 태블릿 영업을 더욱 가속화할 방침입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태블릿 영업은 삼성생명의 차별화된 경쟁력이 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컨설턴트가 고객의 인생 전반에 걸쳐 필요한 컨설팅을 제공한다는 의미에서 최근 론칭한 컨설턴트 브랜드 ‘인생금융전문가, 삼성생명 FC’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쳐 나가겠습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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