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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in라이프] 현명한 노후 준비, ‘이것’이 걸림돌

 

우리나라 노인 빈곤율은 49.6%로 두 명 중 한 명은 빈곤한 노후를 보내고 있습니다. 경제는 성장했지만 노인들의 삶은 팍팍하기만 한데요.

 

낮아지는 금리 VS 길어지는 수명

 

3040세대의 노후도 핑크빛을 기대하기 힘듭니다. 국민연금은 고갈되고 있고 경제 성장은 제자리걸음, 금리가 낮은 탓에 이자수익을 기대하기도 어렵습니다.

 

 

4050세대, 자녀 교육비로 머리가 ‘지끈’

교육비

 

임신한 순간부터 자녀 양육을 걱정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수백 만원을 훌쩍 넘는 산후조리원 비용, 쑥쑥 크는 아이의 육아 용품 구입비가 만만치 않은데요. 자녀가 학교에 입학하면 양육비 부담은 더욱 커집니다. 사교육비까지 합하면 자녀 한 명을 양육하는데 드는 비용이 말 그대로 ‘억’ 소리가 날 정도입니다.

 

 

자녀 결혼에 부모 허리는 ‘휘청’

결혼자금

 

최근 5년 내 자녀를 결혼시킨 부모는 대부분(97.1%) 결혼자금을 지원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4명 중 3명(74.9%)은 결혼자금을 지원해주는 것이 부담스러웠다고 응답했는데요. 모아둔 노후자금을 탈탈 털어서, 그마저 없으면 빚을 내서 자녀 결혼을 돕는 게 우리나라 부모들의 실상입니다.

 

 

미혼 자녀와 함께 사는 부모, 미래가 ‘막막’

은퇴

 

성인이 된 자녀가 부모와 오랫동안 동거하는 것도 부모에게는 큰 부담입니다.

 

노후

 

성인 자녀와 동거하는 이유는 대부분 자녀의 독립생활이 불가능하기 때문. 결국 부모는 자신의 노후자금도 부족한데, 그 돈을 쪼개 성인 자녀를 부양하고 있는 셈입니다.

 

 

 

<출처: 머니in라이프, 2017년 10월호>

 

※ 준법감시필 : 2017-0279(은퇴연구소,’17.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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