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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in라이프] 1시간마다 가볍게 스트레칭 하세요

 

하루 종일 모니터를 바라보면 나도 모르게 어깨와 목에 힘이 들어가곤 하는데요. 열심히 일한 당신, 지금은 스트레칭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오늘 Samsung Life&에서는 실생활에서 중요한 건강 습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시간 이상 한 자세로 앉아있지 말자

스트레칭

 

다리를 꼬고 앉거나, 한 자세로 오래 있으면 허리에 큰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1시간 정도 한자리에 한 자세로 앉아있었다면 5~10분 정도는 서있거나 걷는 등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는 자세로 바꿔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장거리 운전을 할 때는 틈틈이 휴게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직장에서도 1시간 이상 앉아있지 않도록 의식적으로 움직여주세요!

 

 

허리를 꼿꼿이 편 채 배에 힘을 주고 앉자

바른자세

 

허리는 서 있을 때보다 앉아있을 때 훨씬 무리가 가는데요. 허리디스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앉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허리를 등받이 깊숙이 밀착해 등과 허리를 펴고, 구부린 무릎의 각도를 90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에 힘을 주고 허리를 꼿꼿이 편 상태로 발바닥을 바닥에 완전히 닿게 앉는 게 가장 올바른 자세입니다.

 

 

30분 이상 평지를 걷거나 수영하자

수영

 

적당한 운동은 허리에 좋지만 강도 높은 운동은 허리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특히 한쪽 팔을 과하게 사용해야 하는 배드민턴이나 테니스는 허리를 틀어지게 만들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농구나 배구 등 강도가 높은 운동은 나이가 든 사람들에게는 무리가 될 수 있는데요. 운동을 하기 전에는 충분한 스트레칭을 통해 경직된 허리 주변의 근육을 풀어주고, 너무 격하게 움직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허리에 좋은 운동으로는 평지 30분 이상 걷기, 수영 등이 있습니다.

 

 

무거운 물건을 들 때는 양손으로 들자

자세교정

 

무거운 물건을 들 때도 조심해야 합니다. 무릎을 굽히지 않은 상태에서 허리만 숙여 물건을 들면 허리는 그만큼 충격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인데요. 무거운 물건을 들 때는 양손으로, 무릎을 굽혀 들어 올리도록 합니다. 그렇게 해야 허리와 팔, 다리 모두에 하중이 분산돼 허리로 가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적당히 탄탄한 매트리스를 선택하자

허리교정

 

잠을 잘 때는 너무 딱딱한 바닥보다 적당히 탄탄한 매트리스가 좋습니다. 허리는 커브가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너무 딱딱한 바닥에서 자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반대로 너무 푹신한 매트리스는 허리의 곡선을 과하게 만들어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에 매트리스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허리가 너무 아플 때는 옆으로 누워서 자면 무리가 덜 갈수 있습니다.

 

 

 

 

<출처: 머니in라이프, 2017년 10월호>

 

※ 준법감시필 : 2017-0279(은퇴연구소,’17.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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