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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여행을 떠난다면 무술년에는 이 곳을 꼭!

2018 동계올림픽의 도시, 겨울스포츠를 관람할 흔치 않은 기회


유명 숙박공유사이트인 에어비앤비는 2017년에 비해 2018년에 예약이 급등한 도시 20곳을 발표했는데요. 그 결과 강릉이 2018 최고 트렌딩 도시 1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2017년 대비 예약율이 무려 22배 증가했다고 하네요. 전 세계 관광객의 눈길이 몰려드는 이유가 있을 텐데요. 


2018년 2월 9일부터 25일까지 평창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린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동계올림픽 기간 중 컬링과 스피드스케이팅, 아이스하키, 쇼트트랙 등의 경기가 바로 강릉의 빙상경기장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국내에서 동계올림픽 대회를 관람할 흔치 않은 기회, 가능하면 놓치지 마세요.


이런 박물관 어떤가요? 피노키오, 축음기, 에디슨


피노키오, 축음기, 에디슨 박물관


겨울바다를 즐기기 위해 정동진 방향으로 해안도로를 달리다 보면 피노키오박물관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예술작품처럼 꾸며진 호텔과 레스토랑, 미술관이 함께 있는 하슬라아트월드 뮤지엄 내에 위치해 있습니다. 경포해변 가는 길에 만날 수 있는 참소리축음기 박물관과 에디슨과학박물관도 빼놓을 수 없겠네요. 


세계 60여 개국에서 모은 5,000여 점의 축음기, 뮤직박스, 라디오, TV와 에디슨의 발명품들. 전 세계 축음기와 에디슨 발명품의 1/3 이상이 이 곳에 모여 있다고 하네요. 세계 최대 규모의 에디슨 박물관, 이젠 미국에서 찾지 마시고 강릉에서 만나보세요.


겨울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 따뜻함을 만끽할 수 있는 하이난


따뜻한 바닷가 하이난


눈으로만 즐겨야 하는 겨울바다에 만족할 수 없다면 동양의 하와이라 불리는 하이난은 어떨까요?

중국 최남단에 위치한 하이난은 제주도의 18배 크기로 중국의 섬들 중에서 두 번째로 크다고 하네요. 


연평균 기온이 25.5도인 하이난으로 떠나보세요. 눈 쌓인 한국의 겨울이 그리워질 때까지 따뜻함을 즐길 수 있을 거예요. 우리나라는 비자면제 국가로 하이난을 방문할 때 쉽게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다는 사실도 참고하세요.


추위도, 일상도 잠시 잊고, 나를 기다리는 에메랄드 빛 바다와 자연 속으로


에메랄드 빛 바다와 자연


여름 바다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풍덩 뛰어들 수 있다는 점이겠죠?

따뜻하고 맑은 하이난의 바다 속에서 해저유람과 스쿠버다이빙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열대어를 만날 수 있는 스노클링과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제트스키 역시 즐길 수 있습니다. 거기다 원숭이 섬에서 느끼는 자연의 여유로움까지. 


세계 유명 리조트와 호텔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머물며, 여유롭게 쇼핑할 수 있다는 점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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