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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빨간 우체통은 단순한 우체통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바로 ‘그리운 사람, 따뜻한 사랑에게 마음을 전하는 창’인데요.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딱! 좋은 연말을 맞아, 삼성생명이 특별한 우체통, ‘러브메신저(Love Messenger)’를 준비했습니다.^^

삼성생명에 숨은 우체통, 러브메신저 찾기!

반짝반짝 겨울옷으로 갈아입은 삼성생명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사람 사랑 광장의 낮과 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겨울옷으로 갈아입은 삼성생명 본사 건물과 사람, 사랑 광장. 그 모습이 산타클로스의 선물 보따리 같은데요.^^ 자, 그럼 삼성생명 여기저기에 숨어 있는 빨간 우체통을 함께 찾아볼까요?

사람사랑 광장에서 우리를 맞이하는 빨간 우체통

눈치가 빠른 분이라면 벌써 찾으셨을 텐데요. 사람사랑 광장 앞 빨간 우체통이 보이시나요? 삼성생명에서 첫 번째로 만나볼 수 있는 ‘러브메신저’입니다.

1층 로비의 빨간 우체통

삼성생명 본사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1층 로비에서 우리를 반겨주는 ‘러브메신저’!

고객플라자에서도 찾을 수 있는 빨간 우체통

업무 때문에 삼성생명을 찾은 분들도 편하게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고객플라자에도 마련해 뒀습니다.

델라코트 입구의 빨간 우체통

삼성생명 식구들이 식사를 즐기는 지하의 델라코트 입구에도 ‘러브메신저’가 자리 잡고 있어요.

웰컴센터에서 만나 더욱 반가운 빨간 우체통!

마지막으로 만날 수 있는 곳은 직원들의 휴식 공간, 11층의 Welcomm Center! 이곳에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면서 카드를 써 보는 것도 좋겠군요.^^

삼성생명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세요!

연말연시 분위기가 물~씬 나는 사람사랑 엽서

마음을 담아 끄적끄적...

빨간 우체통에 쏘옥~


추운 날씨였지만,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서서 엽서를 쓰는 사람도 보이는군요. 손을 호호 불며 고마운 사람에게 편지를 쓰고 나면, 마음도, 몸도 훈훈해지겠죠?
메일과 메신저를 더 많이 쓰는 요즘은 손으로 직접 편지를 쓰는 일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빨간 우체통은 늘 우리 곁에서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있어요. 삼성생명의 ‘러브메신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운 사람, 따뜻한 사랑을 향한 마음을 엽서에 담아 주세요. 그 마음이 식기 전에 사람, 사랑 삼성생명이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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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희나미 2011/12/20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와 요즘같은 시대에 인터넷이 발달되고 핸드폰이 발달되서엽서쓰기가 사라진지 알아 슬펐는데요..삼성생명덕분에 손편지 게다가 케잌까지~~정말 삼성생명 아이디어 취지가 정말 의미있는 거 같습니다^^*

  2. snow 2011/12/21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 우체통을 보니 마음이 훈훈해지는것 같아요~!!! 저도 엽서 썼는데 꼭 당첨되면 좋겠습니다.ㅎㅎㅎ

  3. 에릭 2011/12/29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 우체통, 예전엔 크리스마스나 연말/연초엔 지인들에게 손으로 직접 쓴 편지를 참 많이 보냈었는데.. 가끔 라디오에 엽서로 써서 보낸 사연이 소개되어 들뜬 마음으로 듣던 기억도 나고.. "빨간 우체통"은 단순히 편지를 부친다는 의미를 넘어서서 마음의 향수 같은걸 불러일으키는 거 같아요.

    이제는 주변에서 우체통을 찾아보기가 힘든데 이런 행사가 있다니 참 좋네요.^^
    저희 회사에서도 비슷한 행사(고마운 분들께 엽서를 보내는 행사)를 하는데 빨간 우체통을 실제로 설치한다면 더욱 좋을 것 같네요.

    이번 행사나 사랑의 버킷리스트 모두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뜻깊은 행사인듯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들 기대해봅니다~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uniquehj 살콩스런 2012/01/03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방에 사는 저로써는 조금은 아쉬운 이벤트네요ㅠ_ㅠ
    지방인들은 온라인으로 작성하면 안되나요?ㅋㅋㅋ
    하지만, 너무 마음 훈훈한 이벤트인것 같아요!
    요즘은 인터넷이며 문자같은데 치중하다보니 손편지를 쓸일도,받을일도 잘 없더라구요
    훈훈한 이벤트 너무 좋습니당!

  5. 찐희 2012/01/05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사업부내에서만 이런 이벤트를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제 멘토선배님이 저몰래 써서 보내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의무감으로 쓰면 부정적이고 지루할지 몰라도.. 쓰고나면 항상 뿌듯한 손편지..
    지방쪽도 같이 이벤트 하면 좋았을텐데 아쉬운감은 좀있지만..
    그래도 좋은 이벤트 같아요..^^

  6. 요정 2012/01/12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랑 같이 썼는데..

    친구는 되고 저는 안되고
    기분 나쁘네요.
    라고 쓰면 제 댓글이 지워지겠죠?

    그래도 정성껏 썼으니 버리지 마시고 발송해 주세요.

    • 이벤트 담당자 2012/01/12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사람,사랑' 이벤트 담당자 입니다^^
      작성해주신 소중한 엽서는 '사람,사랑' 우표를 부착하여 우편을 통해 발송해 드렸습니다~

      마지막 이벤트는 20일까지 진행되는데요
      다시한번 소중한 엽서를 작성해주시면
      저희가 선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즐거운 하루되세요~!